요새 회사에서 하는 것들

이런 거 적어도 괜찮으려나(....)
적어볼 게 없어서 요런 거라도 괜히...
혹시나 검색에 걸릴 것을 우려해 괜히 필터링;

선이 너무 진하고 굵다는 꾸사리를 몇 번 들어서 정신 좀 차려야 될 듯....;
손에 왜 이렇게 힘이 안 빠지냥. 돌겠음...


일단 회사가 정신나간 집구석(...) 동화셔틀이다 보니 리메이크 판 헌ter 하고 있는 중이고요.
(여담이지만 신애니에선 레O리오가 작화 보정 제일 잘 받은 듯.)
이거 빼고 나니...어째 빡신 것들만 남는 듯한-_-; 페르so나 시밤....2주 전부터 이거 때문에 제법 피똥 쌌음.
...근데 생각해보니 캐릭터들 넨 습득하고나면....나중에 크라pi카 사슬 동화해야겠네?...ㅋ...ㅋ...제길....orzorzorz
얼마 전에 한 페르so나 커트에 사슬이 아주 징글징글하게 나와주셔서...물론 어려운 건 작감님이 다 잡아주셨지만;

글고 정체가 모호한 야구애니 하고 있는데 캐릭터들 인상이 드러워서(...) 동화 쪼개기 짜증나네요..ㅋㅋ<<
게다가 몇 번 해본 동화들이 얼굴 급격히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이런 것들이었어서 몇번 흑화할 뻔...ㅋ....이런 동화 완전 싫어함(...). 아무튼 어제까지 이놈 동화를 했었는데 화요일까지 하면 되는 거 화요일까지 어떻게든 쉬기 위해서 어제 기를 쓰고 마무리했음-_-;;

가끔 일 안 오면 내용도 드러운 외주 받고...유희王 제R 정말.....ㅋ...ㅋ 수정지만 깨끗하게 그려줘도 그나마 낫겠구만.
선라이즈에서 하고 있는 극장판도 가끔 하고 있습니다. 저는 동화 딱 한번 해봤지만...



<사족>

- 정신나간 집구석 사장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고 원래 사장이 새 회사 차렸다는데 거기서 하기 시작한 작품이 무려 언덕길의 아pol론이라는군요-.-; 저는 아직 못 받아봤음. 기성 언니들이 하는 거 지나가면서 보긴 봤네요. 대충 알기로 음악이랑 관련된 작품인 거 같던데...그렇다면 악기를 그려야게쿠나...아하하...^_^....orzorzorz 뭐 그래도 그걸 휘두르거나 하진 않겠지(...)

- 원래 돌아다닐 때나 그러지 뭐 할 때는 이어폰 안 꽂는데 며칠 전에는 이상하게 심란하고 그래서 음악으로 심신을 달래면서 겨우겨우 동화. 갑자기 구미가 동해서 디르 노래 듣는 중인데, 플라시보 효과겠지만 디르 노래 들으면서 동화하니 눈꼽만치는 신나게 동화가 되는 거 같기도 하고....11월 달인가에 신보 나온 모양이던데.

덧글

  • yasujiro 2012/01/01 13:47 #

    오오 매드하우스 외주일 하시는 군요. 대체로 매드하우스는 그래도 질좋은 작품을 한다는 이미지인데 요즘 나오는 작품들을 못봐서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네요. 암튼 애니메이터 일이라는게 운동부족 되기 십상인 일이니까 쉬는 시간에 몸을 많이 움직여주세여.

  • Astarot 2012/01/01 14:22 #

    저희가 메인으로 하는 게 주로 매드하우스 일이고 종종 외주로 다른 데 애니 하고 그럽니다..ㅎㅎ 올 상반기쯤까지는 카이지를 했었는데 외곽선을 이중으로 작업했어야 해서 동화실 사람들의 분노를 샀었지요(...). 요새 매드서 하는 TV 시리즈는 일단 생각나는게 헌터랑 치하야후루 요런 거고 카이지 하고 있을 때 블레이드도 했었고요ㅋ
    안 그래도 이러다간 몸 정말 훅 가겠다 싶어서 운동 좀 다시 해야겠다 싶기는 한데 아직은 점심먹고 나서 부러 윗층에 있는 화장실 올라가는 정도네요orzorzorz
  • 한얼 2012/01/02 07:01 #

    생각만해도 손에 쥐날거 같네요.
  • Astarot 2012/01/02 11:34 #

    쥐까진 안 나지만(쥐나면 못 움직이니 큰일이죠!!) 손가락이랑 손목이 좀 아프긴 하죠^^ 사실 이건 제가 힘을 잘 못 빼서 그런 것도 있지만요.
  • 2012/01/08 23:15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Astarot 2012/01/12 23:30 #

    XXX로 이사가셨군요!! 놀러가겠습니다:D
  • 2012/03/01 23:00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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