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.-

월간 이글루 돋네;;

여기를 다시 살릴지 정리를 할 지 좀 고민중.


부산 사상구의 새누리당(...) 예비후보인 20대 여인 손 모씨....

첨에 이름 듣고(워낙 유니크한 이름이라) '혹시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람인가?'라고 귀를 의심했는데




....나 고딩 때 학생회장 언니구나-_-;;;;;;;;
내 주위(?)에 요런 시츄에이션이 발생하다니 오래 살고 볼 일이여...
근데 이 언니도 국문학과 나왔었구나...ㅋㅋㅋㅋ 이화여대 간 것까지만 알고 있었는데.

요새 회사에서 하는 것들

이런 거 적어도 괜찮으려나(....)
적어볼 게 없어서 요런 거라도 괜히...
혹시나 검색에 걸릴 것을 우려해 괜히 필터링;

선이 너무 진하고 굵다는 꾸사리를 몇 번 들어서 정신 좀 차려야 될 듯....;
손에 왜 이렇게 힘이 안 빠지냥. 돌겠음...
이어지는 내용

생존신고

이제 며칠 있으면 2012년이네요~ 시간 잘 간다(...).
올해는 어째저째 하다보니 이글루를 거의 못 했군요;

내일 하루 쉬고 싶었지만...남들 쉴 때 일하는 퀄리티..하핫...
지난주부터 2주 동안 진짜 쩔어 지낸 듯...으아악 페르소나 너란 아이ㄱ-
그나마 낙이 있다면 조카 녀석 보는 재미랄지..뭐 그렇네요.

아무튼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이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:)
내년엔 더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돼...으악...

....일단 살아 있습니다. 미분류

요새 이상하게 이글루는 손이 안 간다.
진짜 간만에 포스팅하는 듯;




치하야후루 이거 사람잡네 거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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