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새 회사에서 하는 것들

이런 거 적어도 괜찮으려나(....)
적어볼 게 없어서 요런 거라도 괜히...
혹시나 검색에 걸릴 것을 우려해 괜히 필터링;

선이 너무 진하고 굵다는 꾸사리를 몇 번 들어서 정신 좀 차려야 될 듯....;
손에 왜 이렇게 힘이 안 빠지냥. 돌겠음...
이어지는 내용

생존신고

이제 며칠 있으면 2012년이네요~ 시간 잘 간다(...).
올해는 어째저째 하다보니 이글루를 거의 못 했군요;

내일 하루 쉬고 싶었지만...남들 쉴 때 일하는 퀄리티..하핫...
지난주부터 2주 동안 진짜 쩔어 지낸 듯...으아악 페르소나 너란 아이ㄱ-
그나마 낙이 있다면 조카 녀석 보는 재미랄지..뭐 그렇네요.

아무튼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이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:)
내년엔 더 정신 바짝 차리고 살아야 돼...으악...

....일단 살아 있습니다. 미분류

요새 이상하게 이글루는 손이 안 간다.
진짜 간만에 포스팅하는 듯;




치하야후루 이거 사람잡네 거....


헐퀴

아침에 출근해야 되는데 사고 났다고 지하철이 운행을 멈춘 바람에 식겁.
그리 오래지 않아 운행을 재개하긴 했지만...

몇 달전부터 왜 이러냐, 2호선.
전에는 사람이 뛰어내리질 않나...-_-;;


일단 살아는 있습니다.

※ 일단 모 님께는 제가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orz 너무 늦어져 버려서 뭐라고 할 말이 없네요.
요 며칠 전에 좀 희한한 곳에 환부가 발견된 터라; 오늘에야 회사를 쉬고 병원을 갔다와서 점심 먹고 숨 좀 돌리는 중입니다.
할 수 있는대로 최대한 빨리 마무리할 생각이에요...ㅠ_ㅠ...orz

시간이 많을 때도 별로 다르진 않지만; 일 갔다오면 그냥 축 처져 버리니 더 정줄을 놓게 돼버리네요...;;
지하철 2호선 있는 동네에만 살아도 훨씬 덜 피곤할텐데(해운대나 동래 쪽? 까진 바라지도 않고 주례에라도 살았으면 좋겠다 진심;;) 집이랑 회사 거리가 거의 부산 횡단해야 되는 수준이라-_-; 그게 좀 돋는 듯.
(퇴근시간이 칼 같이 정해진 일이 아니라서 저녁엔 수업을 들을 수가 없는고로, 요샌 어학원을 출근 전 아침 시간에 다니기도 하고..) 한동안 늦게 마치고 들어오는 날엔 귀찮아서 저녁도 안 먹고 하다 보니 해서 그런가? 헬쓱해졌다는 말을 십 수년만에 듣고 사는 요즘입니다(...).

그나저나 장마 어쩌구 하지만 이놈의 부산은 비올듯말듯 후덥지근하기만 하고 비 올 생각은 안 하는 듯. 차라리 시원하게 내리지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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